2030년까지 19만가구 공급…역세권·중형 평형에 민간 수준 품질LH 임대주택 운영손실 3조원 넘어…"재원·가용택지 확보 관건"한성숙 국무총리가 경기 고양시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를 둘러보고 있다. 정부는 역세권·도심 등 선호 입지를 중심으로 보편형 공공임대를 공급하고, 고양창릉 B-1블록(1594가구)을 올해 첫 착공할 계획이다. (자료사진) 2026.7.9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이재명공공임대보편형거주중산층소득자산황보준엽 기자 국토부, 청년자문단·청년온라인패널 모집…정책 기획부터 참여택시비, 심야 이어 요일별 할증도 가능해진다…국토부 훈령 개정 추진관련 기사장동혁 "부동산, 말 아닌 공급해야…규제로 해결하니 문제"국토위 서울시 국감도 '한강버스 공방'…주택공급·집값 논의대신 설전(종합)최저치 벗어난 李지지율…부동산 불만에 수도권 민심 회복은 숙제오세훈 "확장재정, 집값 불안 요인"…정비권한 이양엔 반대(종합2보)오세훈 "서울 집값, 평탄화 아닌 상향 평준화…외곽까지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