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4조·대우건설 2조 수주…상위 10개사 10조 돌파압구정·여의도·목동·성동 대형 사업지 대기…하반기 경쟁 본격화ⓒ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사진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 현대아파트 단지의 모습. ⓒ 뉴스1관련 키워드대우건설지에스건설삼성물산현대건설디엘이앤씨현대엔지니어링SK에코플랜트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윤주현 기자 미·사우디 원자력 협정, 독자 농축 허용 아닌 듯…한미 협상 영향 제한적외교부 "한반도 비핵화는 국제사회 일관된 목표…실현 노력 계속"관련 기사건설사 2분기 실적 희비…반도체 공사·원가율 관리가 갈랐다용산업무지구 개발 본격화…청파·서계·남영 재개발 '속도'30조 목동 재건축 대전 막 올랐다…상반기 강남 이어 하반기 격전지여의도 목화 재건축 첫 입찰 유찰…삼성물산 '나홀로 입찰'AI 전환 외치는 건설업계…정보보호 전담인력 '0명' 회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