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계동 33번지 2700가구 대단지, 내년 초 시공사 선정 전망삼성·GS, 2015년 서초 무지개아파트 이후 정비 입찰서 맞붙은 적 없어31일 재개발 사업을 앞둔 서울 용산구 서계동 33번지 일대에서 서울역 방향을 바라본 모습 2026.7.31/뉴스1 김종훈 기자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타워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2026.4.8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역서계동삼성물산GS건설재개발김종훈 기자 [분양캘린더]전국 3641가구 분양…개천절 앞두고 견본주택 '휴업'월세 4000만원 시대…서울 '1000만원 이상' 계약 28% 늘었다관련 기사용산업무지구 개발 본격화…청파·서계·남영 재개발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