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주변지역과 상생 주거단지 조성응암동 675 일대 위치도(서울시 제공) 뉴스1ⓒ news1 관련 키워드신통기획김종윤 기자 오피스텔 임대차 10건 중 8건 월세…아파트 전세난에 월세화 가속서울시, 공공건축가 공개 모집…도시 디자인 경쟁력 강화관련 기사오세훈 "주거정책 끝장토론하자"…정원오에 양자토론 압박(종합)[인터뷰] 정원오 "저는 검증된 행정가…과거 아닌 시민 불편함과 싸울 것""전월세 대란, 李정부 정책 때문"…"서울 공급재앙, 오세훈 탓"다시 빨간색 입은 오세훈 "서울 이기면 국힘 이긴다…한번 이겨보자"(종합)정원오 "10년내 재개발" 오세훈 "10분 운세권"…정책 대결 후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