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측 "빌라 공급? 자동차 부족한데 자전거 타라는 것"정원오 측 "전세사기로 기피 영향…빌라 불신 오세훈 민낯"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제44회 서울특별시장기 축구대회 개회식에서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겨 있다. 2026.5.3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금준혁 기자 與, 코스피7000 돌파에 "경이로운 수치…李대통령 국정 신뢰가 상승 작용"김용남 "조국, 평택을에서 민주당 제로 만드나…질리게 만든다"홍유진 기자 '조작기소 특검' 무리수에 반전 기회…野, 내홍에 또 발목양향자 "분열할 자유도, 패배할 권리도 없다…통합·승리할 의무만"관련 기사'조작기소 특검' 무리수에 반전 기회…野, 내홍에 또 발목장동혁 "범죄단체 민주당 심판하는 선거…파괴의 여왕 추미애"정순택 대주교 "약자 위한 철학 펼치길"…정원오 "잘 새기겠다"지방선거 D-28…김부겸·추경호 '비슷한 경제 공약' 놓고 격돌장동혁, 자신감 찾았나…영남 이어 수도권 선거전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