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준공업·저층주거지 대상…5월 8일까지 공모주민 참여 의향률 커트라인 없이 가점제…30% 이상이면 만점서울 아파트단지와 연립·다세대(빌라) 모습. ⓒ 뉴스1 박지혜 기자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출입문에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도심복합노후 도심서울 도심역세권저층주거지준공업지역주택공급 확대조용훈 기자 김영훈 "정년연장 연내 처리돼야"…논의 진전 따라 정부안 제시(종합)김영훈, 노란봉투법 지침 모호성 지적에 "더 알기 쉽게 만들겠다"관련 기사이성훈 LH 사장 "올해 9.6만가구 착공 추진…공공택지 착공 1년 단축"[르포] "사업 속도 굉장히 빠를 것"…4040가구 기대감 커진 효창동서울 도심복합 1.8만호 공급 속도…주민제안·사업성 보강(종합)3년 만에 서울 도심복합 후보지 선정…용산·목동 등 1.8만가구 공급'12년 표류' 성남 성호시장 현대화 탄력…토지주 80.95% 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