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준공업·저층주거지 대상…5월 8일까지 공모주민 참여 의향률 커트라인 없이 가점제…30% 이상이면 만점서울 아파트단지와 연립·다세대(빌라) 모습. ⓒ 뉴스1 박지혜 기자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출입문에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도심복합노후 도심서울 도심역세권저층주거지준공업지역주택공급 확대조용훈 기자 '도심복합사업' 3년 만에 재가동…노후 도심 새 아파트 공급3월 전국 분양전망지수 96.3…공급 감소 속 '관망세' 확산관련 기사'도심복합사업' 3년 만에 재가동…노후 도심 새 아파트 공급"낙후도심서 미래 혁신 산업거점으로"…서울 '서남권 대개조 2.0' 시동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법 '암초'…공유재산 특례·권한 집중 논란강서 국회대로 인근 도심복합 예정지구 지정…6000가구 공급 추진강서구, 2040년 균형발전 청사진 공개…"화곡동 중심 정비전략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