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준공업·저층주거지 대상…5월 8일까지 공모주민 참여 의향률 커트라인 없이 가점제…30% 이상이면 만점서울 아파트단지와 연립·다세대(빌라) 모습. ⓒ 뉴스1 박지혜 기자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출입문에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도심복합노후 도심서울 도심역세권저층주거지준공업지역주택공급 확대조용훈 기자 서울 '비거주 1주택' 83만 가구…'실거주 유예 매물' 쏟아질까국토부, 화물차·버스 유가연동보조금 상한…L당 183원→280원 상향관련 기사양도세 중과 앞두고 매물 잠김 우려…정부, 도심 6만 가구 속도전도시재정비법 등 9·7 부동산 대책 후속 법안 與단독 처리…국힘 퇴장서울 3만4000가구 공급 속도전…용산 캠프킴·서울의료원 예타 면제[단독] 공공청사 개발 빗장 푼다…30년 미만도 허용SH,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전담부서 신설…공급확대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