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공기업 자산까지 확대…지구 지정 생략해 속도↑연 단위 계획 수립으로…매년 추가 사업지 발굴 추진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노후 공공청사국공유지주택 공급수정안법안소위황보준엽 기자 LH, 전세임대형 '든든주택' 4200가구 모집…신혼·다자녀 대상오티에르반포 전용 44㎡, 청약가점 최고 79점…6인 가구 최대 점수관련 기사국토장관 "주택공급 확대 위한 9·7 대책 입법속도 높여야"…與 "총력"청년·신혼 주택 공급 취지 살리려면…관건은 갈등 관리518가구서 더 늘리나…국토부, 삼성동 서울의료원 주거비율 논의수도권 핵심 부지 총집결…6만 가구 공급, 민간 정비사업 규제 아쉬움국토부, 주택공급본부 첫 점검회의…노후계획도시 정비 속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