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SH, 정비사업 ‘사각지대’ 손본다…이주비 최대 3억 지원

'서울형 공공참여'로 정비사업 속도…검증기간 6→1개월 단축
모아타운 공사비 최대 70% 대출…공공참여 전환 확대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 현장을 방문해 정비사업 현황을 보고받으며 질문하고 있다. 2026.3.17 ⓒ 뉴스1 오대일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 현장을 방문해 정비사업 현황을 보고받으며 질문하고 있다. 2026.3.17 ⓒ 뉴스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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