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형 공공참여'로 정비사업 속도…검증기간 6→1개월 단축 모아타운 공사비 최대 70% 대출…공공참여 전환 확대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 현장을 방문해 정비사업 현황을 보고받으며 질문하고 있다. 2026.3.17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SH서울형공공참여공공참여모아타운모아주택부동산오현주 기자 현대건설 '압구정 5구역' 품었다…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수주(종합)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재건축 수주…래미안 5세대 단지로 조성관련 기사서울시, 시민과 개발이익 나눈다…용산·서초 '서울동행리츠' 시범 도입SH,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전담부서 신설…공급확대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