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공간정보·모빌리티·스마트도시 협력 논의김이탁 차관 "구글과 협력 확대 기대"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24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크리스 터너 구글 대외협력 부사장과 면담을 하고 있다(국토교통부 제공).ⓒ 뉴스1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왼쪽에서 네번째)은 24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크리스 터너 구글 대외협력 부사장과 면담을 진행했다.(국토교통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구글AI공간정보지도반출모빌리티스마트도시교통최적화공공데이터조용훈 기자 80년대생 이하·11개大만 뽑겠다?…노동부에 딱 걸린 한화에어로노동부, 수사권 독립 앞두고 전국 49개 관서 점검관련 기사지도반출 과제는 '데이터 활용권' 관리…"사후통제 실효성 키워야"정부, 구글 지도반출 과정 공개요구 거절…산학계 "선택적 안보""지도 반출은 데이터 활용권 이전"…'데이터 주권' 사후대책 강조'지도 빗장' 열렸다…갤S26 '엿보기 방지' 호평[뉴스잇(IT)쥬]구글 지도 국외 반출 조건부 허용…군사보안시설 가림 의무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