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 반출 이후 협력 확대…국토부·구글 AI·교통 협력 시동

AI 공간정보·모빌리티·스마트도시 협력 논의
김이탁 차관 "구글과 협력 확대 기대"

본문 이미지 -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24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크리스 터너 구글 대외협력 부사장과 면담을 하고 있다(국토교통부 제공).ⓒ 뉴스1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24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크리스 터너 구글 대외협력 부사장과 면담을 하고 있다(국토교통부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왼쪽에서 네번째)은 24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크리스 터너 구글 대외협력 부사장과 면담을 진행했다.(국토교통부 제공).ⓒ 뉴스1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왼쪽에서 네번째)은 24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크리스 터너 구글 대외협력 부사장과 면담을 진행했다.(국토교통부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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