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공간정보·모빌리티·스마트도시 협력 논의김이탁 차관 "구글과 협력 확대 기대"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24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크리스 터너 구글 대외협력 부사장과 면담을 하고 있다(국토교통부 제공).ⓒ 뉴스1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왼쪽에서 네번째)은 24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크리스 터너 구글 대외협력 부사장과 면담을 진행했다.(국토교통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구글AI공간정보지도반출모빌리티스마트도시교통최적화공공데이터조용훈 기자 행복청, 건설관계자 대상 건설안전·품질관리 교육 실시유기동물 보호 나선 새만금개발공사…사회공헌 확대관련 기사정부, 구글 지도반출 과정 공개요구 거절…산학계 "선택적 안보""지도 반출은 데이터 활용권 이전"…'데이터 주권' 사후대책 강조'지도 빗장' 열렸다…갤S26 '엿보기 방지' 호평[뉴스잇(IT)쥬]구글 지도 국외 반출 조건부 허용…군사보안시설 가림 의무화(종합)정부, 구글 1:5000 지도 국외 반출 허가…軍시설 가림 등 조건부 승인(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