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공간정보·모빌리티·스마트도시 협력 논의김이탁 차관 "구글과 협력 확대 기대"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24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크리스 터너 구글 대외협력 부사장과 면담을 하고 있다(국토교통부 제공).ⓒ 뉴스1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왼쪽에서 네번째)은 24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크리스 터너 구글 대외협력 부사장과 면담을 진행했다.(국토교통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구글AI공간정보지도반출모빌리티스마트도시교통최적화공공데이터조용훈 기자 기후동행카드 통합안 나오나…대광위 "서울시안 오면 검토"[일문일답]'반도체 벨트' 동탄 집값 1주일새 1.65% ↑…서울 오름폭의 5.5배관련 기사지도반출 과제는 '데이터 활용권' 관리…"사후통제 실효성 키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