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3억 이어 두 번째 기탁…장학금·교육 인프라 개선 지원우오현 SM그룹 회장 (SM그룹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SM그룹SM우오현여주대사회공헌윤주현 기자 "인적·물적 자원 부족해도 사상의 힘으로"…정신력 강조 [데일리 북한]"남북 하나로 잇는다"…통일부 '자원봉사 페스티벌' 19일 개최관련 기사우오현 SM그룹 회장, 한미동맹 강화 기여…후원기업인증패 수상우오현 SM그룹 회장, 2027년 여주대 신입생 장학금 70억 기부우오현 SM그룹 회장, 여주대에 사재 5억 출연…학생 식비 지원총수 일가에 '일감·자금' 몰아준 SM그룹…공정위, 제재 본격 착수우오현 SM그룹 회장 "생산 시스템 혁신 위해 로봇·AI 적극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