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오현 SM그룹 회장(왼 )과 임호영 한미동맹재단 회장(전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이 지난 16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힐 세이블스에서 열린 한미동맹재단∙주한미군전우회 후원기업 간담회에서 후원기업인증패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M그룹 제공) 관련 키워드우오현SM그룹한미동맹재단김종윤 기자 노원·성북 매매·전세 2% 안팎 상승…매수 미뤄도 보증금 부담서울시, JYP 신사옥 철회 책임론 반박…"토지계획 변경 사전 명시"관련 기사우오현 SM그룹 회장, 주한미군전우회 감사패 받아…"친선외교 기여"정경두장관, 내일 한미동맹재단 초청포럼서 연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