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오현 SM그룹 회장(왼 )과 임호영 한미동맹재단 회장(전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이 지난 16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힐 세이블스에서 열린 한미동맹재단∙주한미군전우회 후원기업 간담회에서 후원기업인증패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M그룹 제공) 관련 키워드우오현SM그룹한미동맹재단김종윤 기자 현대건설, AI 기반 차세대 헬스케어 서비스 공동 개발 착수수의계약 이어진 목동 재건축…7·14단지는 대형사 각축관련 기사우오현 SM그룹 회장, 주한미군전우회 감사패 받아…"친선외교 기여"정경두장관, 내일 한미동맹재단 초청포럼서 연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