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 운영 정상화 의지동신교육재단 이사장을 겸하고 있는 SM그룹 우오현 회장(SM그롭 제공) 관련 키워드SM그룹우오현여주대장학금김종윤 기자 서울시 "회동 진척 없어"…국토부 측 "용산공원 반대가 걸림돌"서울시 "오세훈·홍지선 회동 제안한 지 오래돼…진척 없어 안타까워"관련 기사우오현 SM그룹 회장, 여주대에 사재 5억 출연…학생 식비 지원우오현 SM그룹 회장, 여주대에 23억 추가 기탁우오현 SM그룹 회장, 여주대에 23억 기탁…누적 기부 100억 돌파우오현 SM그룹 회장, 여주대 33억 기부…인재육성·지역대학 활성화이상욱 제12대 여주대 총장 취임… "창조적 혁신으로 명문대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