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 운영 정상화 의지동신교육재단 이사장을 겸하고 있는 SM그룹 우오현 회장(SM그롭 제공) 관련 키워드SM그룹우오현여주대장학금김종윤 기자 LH·남광토건 '부천대장 하우스토리 디센트' 10월 분양모아타운 후보지 선정 즉시 토허제 지정…투기 거래 선제 대응관련 기사우오현 SM그룹 회장, 여주대에 사재 5억 출연…학생 식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