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기준 2억 5741만 원…서울 전세가 53% 수준협회 "공공임대 준하는 공적 기능…탐욕 대상 아냐"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 아파트 단지와 빌라촌. (뉴스1 DB). 2024.8.8 ⓒ 뉴스1관련 키워드민간임대주택임대주택부동산주거안정오현주 기자 '과천 무주택 세대주만' 10억 로또 줍줍에 3264명 몰렸다IPARK현대산업개발, AI·드론으로 건설 현장 안전·품질관리 강화관련 기사홍지선 "서울 민간 정비사업 연내 3만1000가구 착공 총력"민간임대주택 '20년 장기임대' 도입 추진…공급 활성화 관건은 인센티브3중 규제에도 구리·하남 선호 전망…신규택지, 정비사업 영향 제한적"반포자이도 7점이면 당첨"…10억 보증금에 장기전세 '부담'인·허가 미승인 숨기고 '마감임박' 광고…민간임대 시행사 4곳 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