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기준 2억 5741만 원…서울 전세가 53% 수준협회 "공공임대 준하는 공적 기능…탐욕 대상 아냐"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 아파트 단지와 빌라촌. (뉴스1 DB). 2024.8.8 ⓒ 뉴스1관련 키워드민간임대주택임대주택부동산주거안정오현주 기자 청약통장 1년새 63만명 빠졌는데…2순위는 31만명 '쑥'서대문 가재울9구역 '좌원상가', 180가구 주상복합 탈바꿈관련 기사[뉴스1PICK] 청문회 앞둔 이형일 경제부총리 후보자 출근길[단독] 홍지선 "용산공원 핵심 공간 지키되 부수적 공간 주택공급 검토"이형일 "공급 부족이 부동산 상승 원인"…과천아파트엔 "투기 단정 어려워"(종합)김윤덕 "韓 주택시장, 日 잃어버린 30년과 비슷하게 갈 가능성"내년 세종 1300명 넘게 이주하는데…올 하반기·내년 입주 '0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