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기준 2억 5741만 원…서울 전세가 53% 수준협회 "공공임대 준하는 공적 기능…탐욕 대상 아냐"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 아파트 단지와 빌라촌. (뉴스1 DB). 2024.8.8 ⓒ 뉴스1관련 키워드민간임대주택임대주택부동산주거안정오현주 기자 서울 오피스텔, 규제 반사이익 지속…13개월째 매매가 상승세부영그룹, 신임 회장에 관료 출신 이용섭 선임…"새 역사 쓰겠다"(종합)관련 기사3월 전국 3만7000가구 분양 예정…수도권 2만4000가구 집중[르포]서울 대학가 원룸 평균 80만원 시대…"신축은 100만원 내야"다주택자 대출 조이자 임대시장 긴장…정부, 충격 흡수 나선다'묻지마' 대출 연장 끝낸다…다주택·임대업자 주담대 '52조' 사정권투자용 주택 대출 순차적 규제…임대시장 구조까지 손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