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기준 2억 5741만 원…서울 전세가 53% 수준협회 "공공임대 준하는 공적 기능…탐욕 대상 아냐"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 아파트 단지와 빌라촌. (뉴스1 DB). 2024.8.8 ⓒ 뉴스1관련 키워드민간임대주택임대주택부동산주거안정오현주 기자 성북·서초 모아주택 승인…저층주거지 274가구로 탈바꿈상가·건물 장특공 폐지 추진…자영업자 '임대료 인상' 우려관련 기사도시재정비법 등 9·7 부동산 대책 후속 법안 與단독 처리…국힘 퇴장정원오 "재개발·재건축 10년이내 단축…매입입대·빌라 공급 확대"(종합)정원오 "공공 정비사업 기간 10년이내로 단축…빌라 공급도 신속 추진""한강버스부터 부동산까지"…서울시장 선거, '오vs정' 정면 충돌LH 공공임대주택, 연 10회 정기모집에 공실 정보까지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