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여권 '비주택 장특공제 폐지' 발의에 업계 우려업계 "1주택보다 타격…공급 축소·임차인도 부담"자영업자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장특공제장기보유특별공제부동산양도세오현주 기자 현엔, 미국 '태양광 발전소'에 4600억 PF 확보…투자개발 확대서울은 60㎡, 지방은 84㎡…분양 평형 완전히 갈렸다관련 기사李대통령 "부동산 정책, 억울한 사람 없도록 세밀하게 설계해야"절세 효과 끝난다…전국 10년 이상 집 보유자 매도 비중 역대 최대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 투기 아니면 보호…당·대통령 같은 뜻"회의 공개한 정원오, 새벽버스 오른 오세훈…선거전 본격화(종합)오세훈, 마지막 일정도 '주택'…선거 직전 '닥공'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