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앞두고 공방 격화…수상교통·문화·주택 정책 전면전오세훈 시장(왼쪽)과 정원오 후보ⓒ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6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울외신기자클럽 초청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4.16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정원오서울시장선거노들섬한강버스부동산신통기획신건웅 기자 서초구, 예술의전당을 런웨이로…클래식 선율에 모델 60명 워킹동대문구, 편의점·무인 식품판매점 31곳 위생점검관련 기사李대통령 "소규모 정비사업 인허가권 구청장에"…서울시 반발 불가피유보화 성동구청장 "삼표부지 더 늦어선 안 돼…해법 내야"당정 '구청장 재건축 권한' 카드에 서울시 즉시 반발…갈등 격화[인터뷰] 이해식 "김민석이 배신자? 과거지향적 비난 짜증날 지경"명태균에 발목잡힌 오세훈…서울시장직·대권가도 '최대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