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앞두고 공방 격화…수상교통·문화·주택 정책 전면전오세훈 시장(왼쪽)과 정원오 후보ⓒ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6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울외신기자클럽 초청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4.16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정원오서울시장선거노들섬한강버스부동산신통기획신건웅 기자 [동정] 김성보 서울시장 권한대행, 서울숲 한강버스 선착장 사전점검"멧돼지 출몰 막아라"…서울시, 개체수·이동경로 관리 강화관련 기사서울 정원오 43% 오세훈 35%…부산 전재수 44% 박형준 38%행안위, 서울시장 대리전…與 '철근 누락' 공세에 野 '주폭' 맞불(종합2보)정원오·오세훈, 철근 누락·부동산 공방…여야 의원 '가세'(종합)경찰청장 대행, GTX 철근 누락 "내사"…정원오 폭행 논란 "고발 접수"(종합)정원오, 월세 지원 청년 2.5배 확대…오세훈, 50만 청년에 AI이용권 제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