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앞두고 공방 격화…수상교통·문화·주택 정책 전면전오세훈 시장(왼쪽)과 정원오 후보ⓒ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6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울외신기자클럽 초청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4.16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정원오서울시장선거노들섬한강버스부동산신통기획신건웅 기자 서울시, 18~19일 뚝섬한강공원서 '한강플플 그린마켓' 연다서울AI재단, AI 협업 플랫폼 구축…"탐색부터 협업까지 원스톱 지원"관련 기사정청래 "정말 유능한, 원없이 일할 사람, 오늘 '정원오'가 답"정원오 "한강버스 대대적 안전점검…불가 판단시 중단"(종합)[인터뷰 전문] 정원오와 박원순 다르다…오세훈 심판하되 잘한 건 승계정원오 "오세훈 아닌 서울시민 불편과 싸우는 선거…시정철학 바꿀 것"오세훈 "서울시장, 인기투표 자리 아니다…'개척자 리더십'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