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암동·방배동 노후 저층주거지 정비…임대 포함 공급 확대 성북구 안암동 3가 54번지 일대 모아주택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서울시모아주택재건축재개발부동산오현주 기자 상가·건물 장특공 폐지 추진…자영업자 '임대료 인상' 우려현엔, 미국 '태양광 발전소'에 4600억 PF 확보…투자개발 확대관련 기사"작지만 안정적"…중견 건설사, 서울 소규모 정비사업 꽂혔다"낙후도심서 미래 혁신 산업거점으로"…서울 '서남권 대개조 2.0'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