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5일·비수도권 15일, 매달 같은 날 공고대기제 손질, 서류 한 번으로 1년간 자격 유지서울 노원구 중계 주공1단지의 모습. ⓒ 뉴스1 장수영 기자(국토교통부 제공).ⓒ 뉴스1 관련 키워드공공임대LH국토교통부공실정보정기모집청약플러스KB부동산입주대기자조용훈 기자 '메가특구' 52시간 특례 첫 협의…노사정, 내일 비공개 실무회의6년 만에 열린 노사정 테이블…합의보다 '논의의 룰'부터관련 기사민간처럼 짓고 임대료는 싸게…'보편형 임대' 관건은 재정 지속성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가구 공급…'넓고 오래 사는' 임대 나온다(종합)[일문일답]"보편형 임대, 취약계층 홀대 아냐…중산층도 주거복지"이재명표 '보편형 임대' 19만가구 공급…평형 늘리고 4베이로 짓는다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가구 공급…수도권에 77% 집중 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