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5일·비수도권 15일, 매달 같은 날 공고대기제 손질, 서류 한 번으로 1년간 자격 유지서울 노원구 중계 주공1단지의 모습. ⓒ 뉴스1 장수영 기자(국토교통부 제공).ⓒ 뉴스1 관련 키워드공공임대LH국토교통부공실정보정기모집청약플러스KB부동산입주대기자조용훈 기자 토허구역 '세 낀 집' 실거주 의무 최대 2년 유예…29일 시행양도세 중과 열흘 만에 서울 매물 3600건 증발…집값 압력 커진다관련 기사고층화 나선 모듈러 주택…2030년 4조 시장 전망전세난 우려에…정부, 내년까지 수도권 매입임대 9만가구 공급하은호 "군포시 재정난은 정부 책임"…'재정 정상화' 추진 의지 피력"중산층도 공공임대"…국토부·LH 통합공공임대 개편 논의토지보상 늦추면 이행강제금…공공택지 공급 빨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