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시설 가림·좌표제거 등 엄격한 보안조건 부여국내 서버에서 데이터 가공 후 정부 검증 거쳐 반출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구글 본사. ⓒ AFP=뉴스1육군 1포병여단 청풍대대 장병이 MLRS탄을 재장전후 점검하고 있다. 2023.10.27 ⓒ 뉴스1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출입문에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국토부국토교통부구글지도 반출1:5000 지도국토교통부공간정보국내 서버조용훈 기자 울산화력 사조위 "도면대로 시공…붕괴 지점 검측은 안 해"[일문일답]15㎜ 기둥을 24㎜로…울산화력 붕괴, 엉터리 구조검토 탓관련 기사지능형교통체계 세계총회 개막…AI·자율주행 미래교통 한자리에李대통령, '3040여성'에 '범여 탕평' 인사…부동산·경제는 '안정' 기조(종합)李대통령, 중폭 개각 단행…'부동산 민심·軍 안정·범여 탕평' 방점지도 반출 이후 협력 확대…국토부·구글 AI·교통 협력 시동"지도 반출은 데이터 활용권 이전"…'데이터 주권' 사후대책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