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시설 가림·좌표제거 등 엄격한 보안조건 부여국내 서버에서 데이터 가공 후 정부 검증 거쳐 반출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구글 본사. ⓒ AFP=뉴스1육군 1포병여단 청풍대대 장병이 MLRS탄을 재장전후 점검하고 있다. 2023.10.27 ⓒ 뉴스1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출입문에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국토부국토교통부구글지도 반출1:5000 지도국토교통부공간정보국내 서버조용훈 기자 80년대생 이하·11개大만 뽑겠다?…노동부에 딱 걸린 한화에어로노동부, 수사권 독립 앞두고 전국 49개 관서 점검관련 기사李대통령, '3040여성'에 '범여 탕평' 인사…부동산·경제는 '안정' 기조(종합)李대통령, 중폭 개각 단행…'부동산 민심·軍 안정·범여 탕평' 방점지도 반출 이후 협력 확대…국토부·구글 AI·교통 협력 시동"지도 반출은 데이터 활용권 이전"…'데이터 주권' 사후대책 강조세금으로 만든 내 나라 지도…세금도 안내는 美기업에 뺏길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