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학습·공간정보 독점 허용…관리공백·기술격차 우려구글 서버 제휴업체 선정 엄밀성·반출요건 강화 등 정책 제언신성범 국회 정보위원장과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국회에서 '긴급진단 정밀지도 구글 반출 이대로 괜찮은가' 토론회를 개최했다. 2026.03.11. ⓒ 뉴스1 신은빈 기자관련 키워드구글지도반출고정밀국토부정밀반출애플신은빈 기자 시민단체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 배상안 거부…집단소송법 필요"딸 이름 앞세워 사기…장윤정 모친, 1심 징역 10개월 불복 항소관련 기사"한미 디지털 갈등 갈림길…韓, EU와 달리 아직 시간 있다"[일문일답]지도반출 과제는 '데이터 활용권' 관리…"사후통제 실효성 키워야"지도 반출 이후 협력 확대…국토부·구글 AI·교통 협력 시동5년만에 부활한 네이버 별점…"2점 이하 리뷰 테러 막는다"美, 韓 'AI 조달 제한' 비관세장벽 첫 지적…관세회피·데이터규제도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