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와 모빌리티 기반 건설산업 특화 서비스 기획 업무협약서울 종로구에 있는 현대건설 본사 사옥에서 (왼쪽부터)송명준 현대건설 인프라도시연구실장, 김수영 현대자동차 모빌리티사업실장, 오승민 현대건설 브랜드전략실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현대건설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현대건설현대자동차김종윤 기자 [국감초점] 與 "한강버스 리베이트" 공방…오 "엄중 조사 지시"(종합)노원·성북 매매·전세 2% 안팎 상승…매수 미뤄도 보증금 부담관련 기사[현대차 4.0]인도 진출 30년 만에 수출 400만대…부품사도 동반 성장정의선 회장, 인도에 21조 투자 왜?…"글로벌 사우스 수출 허브로"철강 '빅2' 엇갈린 3분기 성적표…포스코 '미소' 현대제철 '씁쓸'정의선 회장 "7년간 인도에 21조 투자"…모디 총리 만나사우디 진출기업 40여곳, 주재원 피해 없어…정부 "상황 예의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