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와 모빌리티 기반 건설산업 특화 서비스 기획 업무협약서울 종로구에 있는 현대건설 본사 사옥에서 (왼쪽부터)송명준 현대건설 인프라도시연구실장, 김수영 현대자동차 모빌리티사업실장, 오승민 현대건설 브랜드전략실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현대건설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현대건설현대자동차김종윤 기자 SH, 마곡16단지 건설현장 폭염 대응 점검…온열질환 모의훈련서울 당첨자 절반은 30대 이하…새 아파트 선호에 '청약 주축'관련 기사'AX 시대, 韓 경제 성장 해법 찾자'…대한상의, 제주포럼 개막KT,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 참가…미래 도심항공교통 기술 선봬이랜드·대방건설·SM, 하도급 대금 60일 넘겨 '늑장 지급'…교보생명·KG 뒤이어중소기업 산업 현장 지켜라…중진공-KB금융그룹, 안전 예방 '맞손'"한 집에 차 3대도 거뜬" 서울 하이엔드 재건축, 주차장 넓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