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와 모빌리티 기반 건설산업 특화 서비스 기획 업무협약서울 종로구에 있는 현대건설 본사 사옥에서 (왼쪽부터)송명준 현대건설 인프라도시연구실장, 김수영 현대자동차 모빌리티사업실장, 오승민 현대건설 브랜드전략실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현대건설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현대건설현대자동차김종윤 기자 SH, 9호선 염창역 역세권에 공동주택 414가구 짓는다서울시, 정비사업 8만5000가구 조기 착공…이주비 500억 긴급 지원(종합)관련 기사"이봐, 해봤어?" 우리가 몰랐던 정주영 일화…25주기 맞아 재조명[코스피 6000] 반도체·자동차·원전 동반 강세…6100선 단숨에 돌파"현대차, 캐나다에 수소전지 인프라 건설 제안…잠수함 수주 지원"전북 시민단체 "현대차 새만금 투자 계기 용인 반도체산단 재검토를"삼성전자 호조에 이재용 회장 배당금 1위…주요 상장사 배당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