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와 모빌리티 기반 건설산업 특화 서비스 기획 업무협약서울 종로구에 있는 현대건설 본사 사옥에서 (왼쪽부터)송명준 현대건설 인프라도시연구실장, 김수영 현대자동차 모빌리티사업실장, 오승민 현대건설 브랜드전략실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현대건설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현대건설현대자동차김종윤 기자 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입찰 서류 무단 촬영 엄정 대응…클린수주 강화"도시·건축 배우는 '서울도시건축학교' 개강…30주 운영관련 기사딥엑스 "TSMC가 대만 만들었듯 韓 피지컬 AI 국가로 만들겠다"美-이란 '해상 봉쇄戰' 길어지나…가구·건자재, 공급 납기일 '경고음'HD건설기계 회사는 합쳤는데…현대·디벨론 브랜드는 둘, 이유는재건 기대에 상한가 갔던 건설주…손바뀜 단타자금 '차익실현' 하락새만금 투자지구 확대·연결도로 추진…기업 투자 지원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