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와 모빌리티 기반 건설산업 특화 서비스 기획 업무협약서울 종로구에 있는 현대건설 본사 사옥에서 (왼쪽부터)송명준 현대건설 인프라도시연구실장, 김수영 현대자동차 모빌리티사업실장, 오승민 현대건설 브랜드전략실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현대건설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현대건설현대자동차김종윤 기자 비거주 1주택 종부세 12억 유지…전문가 "집 내놓을 유인 줄어"현대건설, 하반기 신입사원 대규모 채용…뉴에너지 인재 확보관련 기사전북 정부예산안 첫 10조 돌파…현대차 투자·미래성장동력 청신호전기차 보급 '속도전'·충전기는 '고도화'…'적자' 한전 자금 수혈7월 생산 보합·소비 2.4%↓…서비스 생산 1.3% 감소, 4년5개월만 최대폭↓(종합2보)7월 생산 보합·소비 2.4%↓…서비스업 1.3% 감소, 4년5개월만 최대폭↓(종합)국토부, 건설로봇 법제화 추진…내년 15개 기술 현장 실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