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5구역, 신반포 19·25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현대, DL과 맞대결서 승리…삼성, 포스코 제치고 수주 DL이앤씨(왼쪽)와 현대건설(오른쪽)이 제안한 '압구정 3구역' 재건축 설계안 (각 사 제공) 뉴스1ⓒ news1 포스코이앤씨(왼쪽)와 삼성물산(오른쪽)이 제안한 '신반포 19·25차' 재건축 설계안 (각 사 제공) 뉴스1ⓒ news1 관련 키워드현대건설DL이앤씨.압구정5구역압구정재건축오현주 기자 SK에코플랜트, 반도체·AI 혁신 기술 스타트업 6곳 선정삼성물산 주거서비스 플랫폼 '홈닉', HJ중공업 해모로 아파트에 적용관련 기사한강변 초고층 재건축 '안전 경쟁'…구조 기술이 새 승부처압구정·반포 쓸어 담은 건설사들…정비사업 '3강' 굳혔다현대건설, 1.5조 규모 '압구정 5구역 재건축' 수주압구정5구역·신반포19·25차 오늘 시공사 선정…한강변 수주전 분수령현대건설, 압구정 재건축 'A.PT 서비스' 확대…3·5구역 겨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