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5구역, 신반포 19·25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현대, DL과 맞대결서 승리…삼성, 포스코 제치고 수주 DL이앤씨(왼쪽)와 현대건설(오른쪽)이 제안한 '압구정 3구역' 재건축 설계안 (각 사 제공) 뉴스1ⓒ news1 포스코이앤씨(왼쪽)와 삼성물산(오른쪽)이 제안한 '신반포 19·25차' 재건축 설계안 (각 사 제공) 뉴스1ⓒ news1 관련 키워드현대건설DL이앤씨.압구정5구역압구정재건축오현주 기자 현대엔지니어링, 신입사원 두 자릿수 채용…내달 9일까지 접수IPARK현산, 양천구 신목초등학교에 '심포니 교실숲' 조성관련 기사"분담금 4년 뒤에 내세요"…서울 정비사업 수주전 '파격 경쟁'건설사 2분기 실적 희비…반도체 공사·원가율 관리가 갈랐다한강변 초고층 재건축 '안전 경쟁'…구조 기술이 새 승부처압구정·반포 쓸어 담은 건설사들…정비사업 '3강' 굳혔다현대건설, 1.5조 규모 '압구정 5구역 재건축' 수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