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5구역, 신반포 19·25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현대, DL과 맞대결서 승리…삼성, 포스코 제치고 수주 DL이앤씨(왼쪽)와 현대건설(오른쪽)이 제안한 '압구정 3구역' 재건축 설계안 (각 사 제공) 뉴스1ⓒ news1 포스코이앤씨(왼쪽)와 삼성물산(오른쪽)이 제안한 '신반포 19·25차' 재건축 설계안 (각 사 제공) 뉴스1ⓒ news1 관련 키워드현대건설DL이앤씨.압구정5구역압구정재건축오현주 기자 오세훈 "확장재정, 집값 불안 요인"…정비권한 이양엔 반대(종합2보)HL디앤아이한라·IPARK현산, 청주서 2663가구 분양…16일 견본주택 개관관련 기사삼성물산·현대건설 선점한 여의도…DL이앤씨도 첫 입성 도전성수 재개발 시공사 퍼즐 '사실상 완성'…대형사 4곳 나눠 맡는다"분담금 4년 뒤에 내세요"…서울 정비사업 수주전 '파격 경쟁'건설사 2분기 실적 희비…반도체 공사·원가율 관리가 갈랐다한강변 초고층 재건축 '안전 경쟁'…구조 기술이 새 승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