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DL, 압구정5구역 맞대결…삼성·포스코 신반포 격돌한강변 핵심지 놓고 승부…향후 재건축 판도 영향현대건설-압구정5구역 '로보틱스 라이프' (현대건설 제공) 뉴스1 ⓒ News1아크로 압구정 투시도.(DL이앤씨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현대건설디엘이앤씨삼성물산압구정신반포재건축부동산김종윤 기자 서울시, 강북5·방화5에 통합심의 적용…정비사업 속도·효율 높인다SK디앤디 '공덕역 자이르네' 완판…분양형 사업 확장관련 기사압구정3 현대·4구역 삼성 확정…시선은 5구역 수주전대형 건설사, 1분기 매출 줄어도 이익 늘었다…'내실 경영' 효과77조 정비시장 쟁탈전…GS·대우 앞서고 삼성·현대 추격'9조 전쟁' 막 올랐다…압구정·신반포·목동 재건축 시공사 구도 윤곽목동재건축 첫주자 6단지 시공사 입찰에 DL이앤씨 단독 응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