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DL, 압구정5구역 맞대결…삼성·포스코 신반포 격돌한강변 핵심지 놓고 승부…향후 재건축 판도 영향현대건설-압구정5구역 '로보틱스 라이프' (현대건설 제공) 뉴스1 ⓒ News1아크로 압구정 투시도.(DL이앤씨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현대건설디엘이앤씨삼성물산압구정신반포재건축부동산김종윤 기자 SH, 마곡16단지 건설현장 폭염 대응 점검…온열질환 모의훈련서울 당첨자 절반은 30대 이하…새 아파트 선호에 '청약 주축'관련 기사폭염도 중대재해…건설업계, 작업중단·휴식 인센·첨단기술 총동원성수2·3지구 시공사 선정 막 올랐다…경쟁입찰 성사 '촉각'중동 넘어 미국으로…K-건설 해외지도 '2극 체제' 재편반도체 이어 데이터센터까지…건설사 미래 먹거리 경쟁압구정·반포 쓸어 담은 건설사들…정비사업 '3강' 굳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