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DL, 압구정5구역 맞대결…삼성·포스코 신반포 격돌한강변 핵심지 놓고 승부…향후 재건축 판도 영향현대건설-압구정5구역 '로보틱스 라이프' (현대건설 제공) 뉴스1 ⓒ News1아크로 압구정 투시도.(DL이앤씨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현대건설디엘이앤씨삼성물산압구정신반포재건축부동산김종윤 기자 홍지선 국토장관 후보자, 신도림 아파트 1가구 공동 소유…총 재산 8.6억'30조 대어' 목동 재건축 경쟁 실종…3개 단지 연속 수의계약 수순관련 기사대형건설사, 2분기 수익성 개선…외형 줄었지만 내실 챙겼다삼성물산 시평 13년 연속 1위…GS·현엔 약진에 상위권 재편폭염도 중대재해…건설업계, 작업중단·휴식 인센·첨단기술 총동원성수2·3지구 시공사 선정 막 올랐다…경쟁입찰 성사 '촉각'중동 넘어 미국으로…K-건설 해외지도 '2극 체제' 재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