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DL, 압구정5구역 맞대결…삼성·포스코 신반포 격돌한강변 핵심지 놓고 승부…향후 재건축 판도 영향현대건설-압구정5구역 '로보틱스 라이프' (현대건설 제공) 뉴스1 ⓒ News1아크로 압구정 투시도.(DL이앤씨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현대건설디엘이앤씨삼성물산압구정신반포재건축부동산김종윤 기자 [국감초점] 與 "한강버스 리베이트" 공방…오 "엄중 조사 지시"(종합)노원·성북 매매·전세 2% 안팎 상승…매수 미뤄도 보증금 부담관련 기사삼성물산·현대건설 선점한 여의도…DL이앤씨도 첫 입성 도전성수 재개발 시공사 퍼즐 '사실상 완성'…대형사 4곳 나눠 맡는다불황에도 10대 건설사 7곳 신입 공채…원전·데이터센터 인재 확보전수의계약 이어진 목동 재건축…7·14단지는 대형사 각축대형건설사, 2분기 수익성 개선…외형 줄었지만 내실 챙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