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강북5구역 조감도(서울시 제공) 관련 키워드강북5구역방화5구역통합심의김종윤 기자 [부고] 진민수 씨(SK에코플랜트 홍보실 프로) 장인상강북 외곽이 이끈 서울 집값…9월 첫째 주 0.1%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