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이내 '신속착공 6종 패키지' 적용해 밀착 관리정부에 조합원 지위 양도 규제 완화 지속 건의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8만 5천호 신속착공 발표회'에서 앞으로 3년간 85개 정비구역에서 총 8만5000가구의 조기 착공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이광호 기자(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서울시이주비오세훈정비사업신통기획김종윤 기자 현대건설 "올해 수주 33.4조·매출 27.4조 목표…에너지 밸류체인 강화"대출 규제에 막힌 이주비…대형사, 금융 협약으로 수주전 승부관련 기사오세훈 "정부, 시장 이기지 못해…정공법은 주택공급 확대"서울시, 정비사업 이주비 지원 11년 만에 재개…이주 지연 해소서울시, 정비사업 8만5000가구 조기 착공…이주비 500억 긴급 지원오세훈 "서울의 판 다시 짜겠다…'약자와의 동행' 흔들리지 않아"오세훈 "협의 없이 1·29 대책 발표"…정비사업 '조기착공' 추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