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이내 '신속착공 6종 패키지' 적용해 밀착 관리정부에 조합원 지위 양도 규제 완화 지속 건의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8만 5천호 신속착공 발표회'에서 앞으로 3년간 85개 정비구역에서 총 8만5000가구의 조기 착공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이광호 기자(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서울시이주비오세훈정비사업신통기획김종윤 기자 현대건설, 현대차와 손잡고 'AI 기반 모빌리티 주거 서비스' 도입SH, 9호선 염창역 역세권에 공동주택 414가구 짓는다관련 기사서울시, 정비사업 8만5000가구 조기 착공…이주비 500억 긴급 지원오세훈 "서울의 판 다시 짜겠다…'약자와의 동행' 흔들리지 않아"오세훈 "협의 없이 1·29 대책 발표"…정비사업 '조기착공' 추진(종합)野·서울시 "총 31만호 주택 공급…여·야·정·서 4자협의체 제안"오세훈 "1·29 대책, 협의 없이 발표"…서울 정비사업 1년 앞당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