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앞두고 서울 주택공급 해법 놓고 맞대결속도전 vs 권한이양…정비사업 방식 두고 시각차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서울 마포구 강북노동자복지관에서 아현 1구역 공공재개발 추진 현황 및 서울형 공공참여 주택사업 신속 추진 방안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 2026.4.13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서울도시정비조합협회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4.13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정원오서울시서울시장2026지방선거2026지선격전지부동산오현주 기자 GS건설, 모듈러 교량 '접합부 문제' 해결…신소재 기술 실증청량리 전농12구역, 548가구로 재정비…용적률 360%·최고 45층관련 기사정원오 50% 오세훈 34%…정, 국힘 후보 모두에 앞선다오세훈 "민주당 서울시장 나오면 '부동산 지옥' 경험할 것"정원오 "오세훈 시정 용두사미…李대통령은 업무적 롤모델"與 광역 10곳서 모두 野 앞서…정원오 52% vs 오세훈 37%정원오, 오세훈 겨냥·원팀 구축 동시에…본선 전략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