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앞두고 서울 주택공급 해법 놓고 맞대결속도전 vs 권한이양…정비사업 방식 두고 시각차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서울 마포구 강북노동자복지관에서 아현 1구역 공공재개발 추진 현황 및 서울형 공공참여 주택사업 신속 추진 방안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 2026.4.13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서울도시정비조합협회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4.13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정원오서울시서울시장2026지방선거2026지선격전지부동산오현주 기자 AI·드론으로 안전 지킨다…IPARK현대산업개발 '스마트 건설' 속도8월 전국 2.8만가구 분양…58% 늘고 수도권에 80% 집중관련 기사명태균에 발목잡힌 오세훈…서울시장직·대권가도 '최대 위기'안철수 "李대통령, 오세훈이 병풍이냐…국무회의 가장한 연극 중단해야"정원오 '칸쿤 출장 의혹' 서울시 주민감사 착수…8월 결론6·3 지선 뒤 흔들리는 2030…민주당 떠나 보수화 조짐與, 오세훈 서울시장에 "특검 압박 멈추고 사법 판단 승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