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정 후보, 대통령 입장부터 바꿔야"정 "서울시장, 李대통령 아닌 오세훈"오세훈 서울시장(왼쪽),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부동산김종윤 기자 오세훈 "정원오, 정비사업 걸림돌 '대출 규제' 정부에 철회 요구해야"압구정5구역, 입찰 서류 확인 중 '불법 촬영' 논란…긴급 이사회 예정관련 기사정원오·추미애·박찬대, 12일 한자리에…'與 수도권 후보 원팀 간담회'김부겸 "이번엔 꼭 이기고 싶다"…대구서 존재감 키우기 시동(종합)안호영, 단식 돌입…"이원택 전북지사 후보 대납 의혹 재감찰돼야""대통합 밥상 지역민께" 김영록 특별시장 후보 릴스 영상 화제한동훈, '방미 장동혁'에 "미국에 지방선거 표 있나…선거 포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