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정 후보, 대통령 입장부터 바꿔야"정 "서울시장, 李대통령 아닌 오세훈"오세훈 서울시장(왼쪽),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부동산김종윤 기자 한미글로벌 자회사 오택, 美 국립공원관리청 연구용역 수주…450억 규모"한강뷰·금융 총동원"…불 붙은 압구정5 DL·현대 수주전(종합)관련 기사정원오 "세금으로 집값 잡을 생각 없어…1주택자 권리 보호돼야"정원오 "공소취소 논의 재개되면 시민 입장서 의견 적극 개진"與, 강호축 대동맥 잇는다…정청래 "예산은 민주당이 책임지고 마련"정원오, 野 '주폭 공세'에 "선거 아무리 급해도 흑색비방은 안돼"오차범위 안 턱밑 추격…정원오·오세훈, '주폭·철근 누락' 놓고 난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