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 철근 누락 보고 직후 안전 점검 착수…보강 계획 수립""추가 공사비 30억 전액 현대건설 부담"(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서울시현대건설GTX김종윤 기자 [팀장칼럼] 경쟁 사라진 정비사업 수주전서울시립대 인근에 35층·1800가구 대단지 들어선다관련 기사오세훈 "GTX 삼성역 논란은 관권선거…MBC·국토부·민주당 삼각편대"서울시,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시공사에 벌점 부과 통보대우건설,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분양…1931가구 대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