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사업 시장 규모 80조 추정…건설사, 알짜 사업 선점 올해 수주전 최대어 압구정·성수 시공사 선정 돌입ⓒ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서울 강남구 압구정 재건축 단지 모습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현대건설대우건설지에스건설삼성물산부동산김종윤 기자 [설 이후 부동산]① 전문가 75% "서울 집값 상승 전망…폭은 제한적"강남3구·용산 매물 쏟아지며 집값 숨고르기…"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관련 기사외형보다 질적 성장…대형 건설사, 올해 매출·수주 '속도 조절'대형건설사, 매출 줄었지만 이익 반등…공정·리스크 관리 효과건설업계, 국토부 건설정책국장 초청 간담회…공사비·안전 규제 논의서울 재건축 최대어 '성수전략정비구역', 대형사 수주 경쟁 본격화정책 기대에 중소 건설주 '불기둥'…상지건설 상한가[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