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사업 시장 규모 80조 추정…건설사, 알짜 사업 선점 올해 수주전 최대어 압구정·성수 시공사 선정 돌입ⓒ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서울 강남구 압구정 재건축 단지 모습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현대건설대우건설지에스건설삼성물산부동산김종윤 기자 현대건설, 네옴시티 터널 공사 계약 해지…"재무 손실 없어"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앞두고 급매 여파…서울 집값 하락 전환관련 기사건설노조, 건설사 97곳에 단체교섭 요구 공문…업계 예의주시17년 만에 소각 '대우'·장관 출신 영입 '삼성'…건설사 체질 개선압구정은 뜨겁고 성수는 조용…한강변 정비사업 대어 '희비'3월 전국 3만7000가구 분양 예정…수도권 2만4000가구 집중주요 건설사, 불황에도 배당 확대…"주주환원으로 기업가치 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