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사업 시장 규모 80조 추정…건설사, 알짜 사업 선점 올해 수주전 최대어 압구정·성수 시공사 선정 돌입ⓒ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서울 강남구 압구정 재건축 단지 모습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현대건설대우건설지에스건설삼성물산부동산김종윤 기자 연세대 공학대학원, AI 부동산 혁신 이끌 프롭테크 전공 후기 신입생 모집서울시 "세운지구 개발 순이익 112억…공공기여는 2164억"관련 기사건설사 수장들 잇따라 해외행…에너지·인프라로 돌파구 찾는다지방선거 앞두고 분양 쏟아진다…4월 수도권 청약 시장 러시대미 원전 투자 기대에 건설주 급등…DL이앤씨 22%↑[핫종목]건설업 한파에 건설사 인력 축소…기간제 근로자부터 감소외교부, 이라크 진출 기업 '안전간담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