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사업 시장 규모 80조 추정…건설사, 알짜 사업 선점 올해 수주전 최대어 압구정·성수 시공사 선정 돌입ⓒ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서울 강남구 압구정 재건축 단지 모습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현대건설대우건설지에스건설삼성물산부동산김종윤 기자 "지금 팔면 손해"…동탄·영통·수지 매물 한달 새 2900건 증발오세훈 "국무회의서 집값 목소리 낼 것"…전세 정상화론 반박관련 기사노봉법 시행 후 10대 건설사 8곳 '사용자성 인정'…업계 대응 고심트럼프 "이란협상 최종단계"…건설주 동반 강세[핫종목]광명 하안주공, 시공사 선정 돌입…3만 가구 '미니 신도시' 시동집 말고 향기·굿즈 판다…건설사 마케팅 영역 넓힌다대형 건설사, 1분기 매출 줄어도 이익 늘었다…'내실 경영'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