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GS·대우 등 프로젝트 축소에 현장 인력 먼저 줄어지난해 건설 기성 -16.2%…계약직·경력직 수시 채용 진행서울 시내 신축 아파트 시공 현장에서 건설노동자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 뉴스1 김진환 기자사진은 서울 시내의 한 공사현장. (자료사진)ⓒ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건설업계건설업건설사현대건설지에스건설대우건설아이에스동서태영건설윤주현 기자 호떡 들고 상인과 '찰칵'…스틸 美대사, 입국 후 첫 공개 행보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대비 고위관리회의 개최…일정 등 최종 조율관련 기사원건설, 충북 종합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액 1위 재탈환하자소송 책임 나누고 유보금 없앤다…중견 건설사 30곳 상생협약2022년부터 줄어든 인허가·착공…금리인상·공사비 상승 영향4년째 내리막 '건설 일자리'…지난해 12만 5000개 사라졌다건설현장서 휴대전화 못 쓴다?…'작업 중 사용 금지' 법안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