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GS·대우 등 프로젝트 축소에 현장 인력 먼저 줄어지난해 건설 기성 -16.2%…계약직·경력직 수시 채용 진행서울 시내 신축 아파트 시공 현장에서 건설노동자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 뉴스1 김진환 기자사진은 서울 시내의 한 공사현장. (자료사진)ⓒ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건설업계건설업건설사현대건설지에스건설대우건설아이에스동서태영건설윤주현 기자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홍보관 개관…미래형 주거 비전 공개GS건설, 천안 '백석시그니처자이' 이달 분양…1174가구 공급관련 기사지역 건설사 '유탑그룹' 주요 계열사 3곳 회생절차 폐지 결정노란봉투법 앞두고 외주 줄였다…소속 외 근로자 3년새 8.2% 감소중동발 자잿값 불안…건설현장 3분기 '직격탄'버티던 건설업계, 인력 줄이고 문 닫는다…구조조정 현실화金총리 "건설업 대응, 범부처 협력 강화"…중동 리스크 금융지원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