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GS·대우 등 프로젝트 축소에 현장 인력 먼저 줄어지난해 건설 기성 -16.2%…계약직·경력직 수시 채용 진행서울 시내 신축 아파트 시공 현장에서 건설노동자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 뉴스1 김진환 기자사진은 서울 시내의 한 공사현장. (자료사진)ⓒ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건설업계건설업건설사현대건설지에스건설대우건설아이에스동서태영건설윤주현 기자 현대건설, 로봇·AI 결합 '스마트 주거단지' 구축…현대차·기아 협력충무로, 힙지로 넘어 '직주락 복합도심' 탈바꿈…복합개발 추진관련 기사노동부, 건설업계와 노란봉투법 간담회…"현장 혼선 최소화"'유보라' 아파트만으로 안돼…반도, 플랜트 EPC 인수로 사업 다각화최인호 HUG 사장 "주택공급 건설업계 협력 필수…보증 문턱 낮출 것"노란봉투법 시행에 건설현장 긴장…공사비 상승 압력 커질까서울시, 성수4지구 시공사 입찰 무효 결정 "개별 홍보 행위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