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GS·대우 등 프로젝트 축소에 현장 인력 먼저 줄어지난해 건설 기성 -16.2%…계약직·경력직 수시 채용 진행서울 시내 신축 아파트 시공 현장에서 건설노동자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 뉴스1 김진환 기자사진은 서울 시내의 한 공사현장. (자료사진)ⓒ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건설업계건설업건설사현대건설지에스건설대우건설아이에스동서태영건설윤주현 기자 北 김성남, 中 공산당 고위급 연쇄 회동…"북중 친선 변함없을 것"北 "논에서 벼·물고기 함께 생산…벼 수확량 최대 5톤 증가"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기자의 눈] '탈탈' 털려야 보이는 보안…건설업계, 재정비할 때건협 "매출 3% 과징금 과도…135만가구 주택 공급 차질 우려"대구 전문건설업계 "공공기관 2차 이전 공정·신속 추진" 촉구대우건설 2년 7개월 만에 'P-CBO' 발행…롯데건설은 잇단 ABS사망사고 영업익 5% 과징금…경제계 "기업 존폐 우려"(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