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GS·대우 등 프로젝트 축소에 현장 인력 먼저 줄어지난해 건설 기성 -16.2%…계약직·경력직 수시 채용 진행서울 시내 신축 아파트 시공 현장에서 건설노동자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 뉴스1 김진환 기자사진은 서울 시내의 한 공사현장. (자료사진)ⓒ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건설업계건설업건설사현대건설지에스건설대우건설아이에스동서태영건설윤주현 기자 北 김선경 부상, 유엔총회 참석차 출국…내주 기조연설"사상교양도 '현실' 따르라"…'장마당 세대' 통치 고민 드러낸 김정은관련 기사불황에도 10대 건설사 7곳 신입 공채…원전·데이터센터 인재 확보전부동산114 조사서 대우건설 푸르지오, 브랜드 인지도·신뢰도 1위대형건설사 납품단가 1077억원 인상…공정위 상생협약 이행률 80% 달성공모채 시장 문턱 높아졌다…올해 넘은 건설사 '대형' 단 3곳노란봉투법·추투에 레미콘 파업까지…노동부 건설현장 노사관리 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