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비 2배 많은 2.2만가구 예고 서울 핵심 재개발 물량 몰려…수도권 상한제 지역도 등장서울 아파트 단지 모습. 2026.3.16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4월분양2.2만가구전년동기대비2배재개발지역물량노량진흑석DL이앤씨김동규 기자 팔자면 중과, 버티면 세금…다주택자들 '이중압박' 국면한국교통안전공단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 대통령 표창 수상관련 기사전국 아파트 분양 2만4000가구…3년 6개월 만에 최대10대 건설사, 2분기 일반분양 2.4만가구 푼다…수도권 66% 집중휴전에도 안심 못 한다…봄 분양 4만가구 앞두고 건설사 '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