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국민보호·영사 담당, 아프리카중동국장 등 참석외교부는 19일 중동 상황과 관련하여 이라크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을 위한 조치 일환으로 아프리카중동국 주관 '이라크 진출 기업 안전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이라크기업현대건설대우건설한화건설미국이란전쟁유민주 기자 BGF리테일, 3분기 영업익 1008억원…전년比 3.2%↑(1보)"수수료 낮춰야" vs "배달료 깎일라"…수수료 규제 찬반 논란(종합)관련 기사'방산 4대 강국' 내걸었지만…중동엔 방사청 상주 인력 '0'"국민 간보나" "투자가치 있나"…여야, 호르무즈 파병·대미투자 질타韓-쿠웨이트 외교장관 회담…'천궁' 등 방산협력 논의고위 당국자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 안 돼…우리 선박 안전 확보 우선"외교부·국토부, 韓 기업 중동 진출 위한 '민관 합동 간담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