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국민보호·영사 담당, 아프리카중동국장 등 참석외교부는 19일 중동 상황과 관련하여 이라크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을 위한 조치 일환으로 아프리카중동국 주관 '이라크 진출 기업 안전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이라크기업현대건설대우건설한화건설미국이란전쟁유민주 기자 외교부, EU 대외관계청 아태실장 접견…"긴밀한 소통 지속"정부, 국제기구 통해 레바논에 29억 인도적 지원 결정관련 기사외교부 "중동 체류 국민 피해 없어…출국 강력 권고"정부 "호르무즈 인근국 협조체계 구축…비상입항 허가 지원"(종합)김진아 외교차관, 중동 14개 공관과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 회의…"국민 한 분까지 안전 대피""이란 선 넘었다" UAE·사우디·카타르 등 걸프국들 참전 태세'이란 공습'에 중동 하늘길 마비…혼란 속 인접국 자력 피난 나선 관광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