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국민보호·영사 담당, 아프리카중동국장 등 참석외교부는 19일 중동 상황과 관련하여 이라크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을 위한 조치 일환으로 아프리카중동국 주관 '이라크 진출 기업 안전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이라크기업현대건설대우건설한화건설미국이란전쟁유민주 기자 우크라, '北 포로 한국행' 추진 민간 활동가와 접촉 사실 이례적 공개브라질 주재 北 대사, 신임장 제출하고 공식 업무 개시관련 기사문병준 특사, 중동 3개국 방문 후 귀국…전후 에너지 협력 논의'특사' 파견했지만 호르무즈 해법 아직…선사들은 '美 제재' 우려도외교부 "이라크 체류 韓 기업인 60여명, 인근국 무사 대피"말레이시아 "말레이 선박 1척, 호르무즈 해협 무사히 빠져나와"정부, 여행금지 지역 여권 예외 허가 기준 세분화…이란 등 대상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