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북유럽 공략…대우·GS·호반도 북미·호주 확장주택 침체에 수익성 압박…고부가 사업 중심 포트폴리오 전환이달 핀란드 헬싱키의 비즈니스 핀란드 본사에서 개최된 ‘핀란드·스웨덴 신규 원전 건설 심포지엄’에 앞서 현대건설 이한우 대표이사(왼쪽부터 6번째)를 비롯한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현대건설 제공) 뉴스1ⓒ news1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왼쪽에서 3번째)이 미국 EJME사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우건설 제공) 뉴스1ⓒ news1 관련 키워드현대건설대우건설지에스건설대한전선부동산김종윤 기자 4월 노원 아파트 매매 958건, 6년 만에 최대…다주택자 급매 영향서초동 코오롱 스포렉스 부지에 높이 189m 랜드마크 들어선다관련 기사광명 하안주공, 시공사 선정 돌입…3만 가구 '미니 신도시' 시동집 말고 향기·굿즈 판다…건설사 마케팅 영역 넓힌다대형 건설사, 1분기 매출 줄어도 이익 늘었다…'내실 경영' 효과"너무 올랐나" 증권가 투자의견 하향에 건설주 약세[핫종목]77조 정비시장 쟁탈전…GS·대우 앞서고 삼성·현대 추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