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북유럽 공략…대우·GS·호반도 북미·호주 확장주택 침체에 수익성 압박…고부가 사업 중심 포트폴리오 전환이달 핀란드 헬싱키의 비즈니스 핀란드 본사에서 개최된 ‘핀란드·스웨덴 신규 원전 건설 심포지엄’에 앞서 현대건설 이한우 대표이사(왼쪽부터 6번째)를 비롯한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현대건설 제공) 뉴스1ⓒ news1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왼쪽에서 3번째)이 미국 EJME사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우건설 제공) 뉴스1ⓒ news1 관련 키워드현대건설대우건설지에스건설대한전선부동산김종윤 기자 올해 서울 아파트 10억 미만 거래 56%…중위가격 9.2억김윤덕·오세훈 한 달 만에 재회동…오늘 '용산공원 주택' 단판관련 기사건설주, AI 데이터센터·원전 증설 전망에 연일 강세[핫종목]"다시 건설株 주목할 때"…코스피 힘 못 쓴 8월, 사흘간 16% 뛴 건설지수삼성물산 시평 13년 연속 1위…GS·현엔 약진에 상위권 재편대전 유성구, 폭염·비산먼지 완화 '살수차' 운영건설사 2분기 실적 희비…반도체 공사·원가율 관리가 갈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