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북유럽 공략…대우·GS·호반도 북미·호주 확장주택 침체에 수익성 압박…고부가 사업 중심 포트폴리오 전환이달 핀란드 헬싱키의 비즈니스 핀란드 본사에서 개최된 ‘핀란드·스웨덴 신규 원전 건설 심포지엄’에 앞서 현대건설 이한우 대표이사(왼쪽부터 6번째)를 비롯한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현대건설 제공) 뉴스1ⓒ news1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왼쪽에서 3번째)이 미국 EJME사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우건설 제공) 뉴스1ⓒ news1 관련 키워드현대건설대우건설지에스건설대한전선부동산김종윤 기자 서울시, 아시아 심장 '용산서울코어' 글로벌 기업 유치 전략 찾는다반도건설 '유보라 클린 캠페인' 확대…하자 선제 대응 강화관련 기사지방선거 앞두고 분양 쏟아진다…4월 수도권 청약 시장 러시대미 원전 투자 기대에 건설주 급등…DL이앤씨 22%↑[핫종목]건설업 한파에 건설사 인력 축소…기간제 근로자부터 감소외교부, 이라크 진출 기업 '안전간담회' 개최작년 건설사 '연봉킹' GS건설 허창수…전문경영인 중 삼성물산 오세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