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북유럽 공략…대우·GS·호반도 북미·호주 확장주택 침체에 수익성 압박…고부가 사업 중심 포트폴리오 전환이달 핀란드 헬싱키의 비즈니스 핀란드 본사에서 개최된 ‘핀란드·스웨덴 신규 원전 건설 심포지엄’에 앞서 현대건설 이한우 대표이사(왼쪽부터 6번째)를 비롯한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현대건설 제공) 뉴스1ⓒ news1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왼쪽에서 3번째)이 미국 EJME사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우건설 제공) 뉴스1ⓒ news1 관련 키워드현대건설대우건설지에스건설대한전선부동산김종윤 기자 노원·성북 매매·전세 2% 안팎 상승…매수 미뤄도 보증금 부담서울시, JYP 신사옥 철회 책임론 반박…"토지계획 변경 사전 명시"관련 기사'외국국적동포 선수' 오드리 박·애나벨 박…사상 첫 V리그에 도전장견본주택 벗어난 건설사들…'MZ 성지' 성수동서 미래 고객 잡는다올해 도시정비 수주 40조 눈앞…현대·삼성·GS '빅3'가 60% 쓸었다국감 증인 셋 중 하나 기업인…이재용·최태원 막고 조희대 부르고AI·원전 기대 하루 만에 '되돌림'…대우건설 7%·현대건설 6%↓[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