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대책 핵심 사업, 2022년 이후 신규 발굴 중단공사비 부담 낮추고 용도 변경·주차 기준 등 규제 합리화 필요비주택 리모델링 1호 시범사업지인 서울 성북구 안암생활. (자료사진)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LH국토부비주택 리모델링재개검토공실 상가오피스황보준엽 기자 서울 아파트 대출 의존도 6년 만에 최저…강남권 30% 아래로설 연휴 2914만 명 이동…전년 대비 일평균 14.5% 증가관련 기사13년 만에 코레일·SR 통합 본격화…파업 대응·운임 개편 변수518가구서 더 늘리나…국토부, 삼성동 서울의료원 주거비율 논의전세사기 피해주택 5889가구 확보…'패스트트랙' 효과 본격화김윤덕 장관 "서울·과천과 협의 불충분…이견 좁힐 것"(종합)김윤덕 "임대만으로 집값 안정 어렵다는 지적,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