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대책 핵심 사업, 2022년 이후 신규 발굴 중단공사비 부담 낮추고 용도 변경·주차 기준 등 규제 합리화 필요비주택 리모델링 1호 시범사업지인 서울 성북구 안암생활. (자료사진)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LH국토부비주택 리모델링재개검토공실 상가오피스황보준엽 기자 DL이앤씨, 초고층 압구정5구역 설계·시공 위해 글로벌 기업과 협업전세사고 사각지대 막는다…HUG, 미성년 임대인 '부모 연대보증' 검토관련 기사김이탁 차관 "부동산 안정, 공급 속도가 핵심"…사업기간 단축 주문상가·오피스 주택 전환 '긍정'…"2000가구로는 전세 안정 부족"유가·자재 불안 속 인천계양 공정률 75%…정부·LH '비상 대응'국토부, 새싹기업 간담회 3개월 만에 판로·R&D·규제 손봤다LH·인천공항·도로공사·철도공단 수장 공백…정책 '골든타임' 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