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대책 핵심 사업, 2022년 이후 신규 발굴 중단공사비 부담 낮추고 용도 변경·주차 기준 등 규제 합리화 필요비주택 리모델링 1호 시범사업지인 서울 성북구 안암생활. (자료사진)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LH국토부비주택 리모델링재개검토공실 상가오피스황보준엽 기자 해외 철도 발주기관 32명 한국서 연수…'K-철도' 수주 기반 넓힌다유정훈 도로공사 사장 재산 32억 신고…국토부 대변인은 16억관련 기사수도권 공공주택 착공 3Q까지 1.7만가구…연말 목표치 27% 그쳐"LH 인력 부족 해결" 주문했는데…결원 604명, 1년 반 새 8배공공재개발 이주비도 이자 지원…3억 대출 시 연 600만원 절감[르포] "사업 속도 굉장히 빠를 것"…4040가구 기대감 커진 효창동서울 도심복합 1.8만호 공급 속도…주민제안·사업성 보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