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장관 현장서 직접 주문…1·29 대책 '플러스 알파'서울시·자치구 협의 관건…기존 개발계획 수정 불가피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서울 강남구 한 빌딩에서 1.29대책 관련 주택 사업지인 서울의료원 남측 부지를 현장 방문하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소유한 삼성동 서울의료원 남측 부지는 518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자료사진) /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삼성동의료원부지주거비율확대추진황보준엽 기자 올해 지적재조사 추진…여의도 54배 면적 토지경계 점검한다공동주택 분쟁, 소송 대신 조정으로…LH·법원 협력 모델 구축관련 기사김윤덕 장관 "서울·과천과 협의 불충분…이견 좁힐 것"(종합)김윤덕 "임대만으로 집값 안정 어렵다는 지적, 달라질 수 있다"LH '서울의료원' 부지 개발 방안 마련…민간 참여·리츠 활용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