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장관 현장서 직접 주문…1·29 대책 '플러스 알파'서울시·자치구 협의 관건…기존 개발계획 수정 불가피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서울 강남구 한 빌딩에서 1.29대책 관련 주택 사업지인 서울의료원 남측 부지를 현장 방문하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소유한 삼성동 서울의료원 남측 부지는 518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자료사진) /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삼성동의료원부지주거비율확대추진황보준엽 기자 최인호 HUG 사장 "미분양, 지역경제에 큰 타격…반드시 해소"건설공제조합, 순이익 1008억…706억 조합원 배당관련 기사김윤덕 장관 "서울·과천과 협의 불충분…이견 좁힐 것"(종합)김윤덕 "임대만으로 집값 안정 어렵다는 지적, 달라질 수 있다"LH '서울의료원' 부지 개발 방안 마련…민간 참여·리츠 활용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