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장관 현장서 직접 주문…1·29 대책 '플러스 알파'서울시·자치구 협의 관건…기존 개발계획 수정 불가피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서울 강남구 한 빌딩에서 1.29대책 관련 주택 사업지인 서울의료원 남측 부지를 현장 방문하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소유한 삼성동 서울의료원 남측 부지는 518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자료사진) /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삼성동의료원부지주거비율확대추진황보준엽 기자 해외 철도 발주기관 32명 한국서 연수…'K-철도' 수주 기반 넓힌다유정훈 도로공사 사장 재산 32억 신고…국토부 대변인은 16억관련 기사LH, 적자 전환에도 '공급 속도' 방점…경평 앞두고 드라이브3기 신도시 착공 1~2년 앞당긴다…LH 개혁안 9월 발표김윤덕 장관 "서울·과천과 협의 불충분…이견 좁힐 것"(종합)김윤덕 "임대만으로 집값 안정 어렵다는 지적, 달라질 수 있다"LH '서울의료원' 부지 개발 방안 마련…민간 참여·리츠 활용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