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가구서 더 늘리나…국토부, 삼성동 서울의료원 주거비율 논의

김윤덕 장관 현장서 직접 주문…1·29 대책 '플러스 알파'
서울시·자치구 협의 관건…기존 개발계획 수정 불가피

본문 이미지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서울 강남구 한 빌딩에서 1.29대책 관련 주택 사업지인 서울의료원 남측 부지를 현장 방문하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소유한 삼성동 서울의료원 남측 부지는 518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자료사진) /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서울 강남구 한 빌딩에서 1.29대책 관련 주택 사업지인 서울의료원 남측 부지를 현장 방문하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소유한 삼성동 서울의료원 남측 부지는 518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자료사진) /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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