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한 달에만 전세사기 피해주택 892가구 매입위원회, 540건 피해자 결정…누적 3만 6449건인천시 미추홀구 한 아파트 현관문에 전세사기 피해 수사 대상 주택임을 알리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뉴스1 ⓒ News1 정진욱피해주택 매입 현황 (단위 : 건)(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전세사기피해주택국토교통부LH매입피해자지원패스트트랙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조용훈 기자 국토부, 2030년까지 6대 광역시 도로 개선에 1.1조원 투입못 박힌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서울 전세가 밀어 올리나관련 기사전세사기 악용 지적에 전세보증 손질…담보인정비율 80% 하향 가닥부동산원, 정비사업 컨설팅·AI 기반 거래 단속 등에 적극 나선다LH "더 많이 더 빨리 짓겠다"…올해 수도권서 8만 6000가구 착공전세사기 피해주택 4898가구 매입…1년 새 10배 증가경기 광주시, '주거복지대전'서 대통령 표창…전국 최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