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산층 살 수 있는 중형평수 좋은 입지에 공급""과천 등 반대 지역 주민 협의 지속…세입자 매도 구제도 검토"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1.29대책 관련 주택 사업지인 서울의료원 남측 부지 현장에 방문하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소유한 삼성동 서울의료원 남측 부지는 518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공동취재) 2026.2.4/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김윤덕국토부장관6만 가구공급대책소형주택비중황보준엽 기자 중동전쟁 여파에 건설현장 '비상'…공사비 인상 압박 현실화국토부, 고속도로 휴게소 현장 점검…불공정 관행 손본다관련 기사모두의카드, 시외버스까지 확대 추진…지방 교통비 부담 낮춘다모두의카드 500만 돌파…환급률 최대 83% 확대(종합)KTX·SRT 연결 중련운행 내달 15일 도입…좌석 늘고 운임 10% 할인새만금에 9조 쏟는 현대차…국토부 TF 가동해 '속도전'(종합)국토부, 새만금 투자지원 TF 가동…현대차 9조 투자 지원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