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산층 살 수 있는 중형평수 좋은 입지에 공급""과천 등 반대 지역 주민 협의 지속…세입자 매도 구제도 검토"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1.29대책 관련 주택 사업지인 서울의료원 남측 부지 현장에 방문하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소유한 삼성동 서울의료원 남측 부지는 518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공동취재) 2026.2.4/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김윤덕국토부장관6만 가구공급대책소형주택비중황보준엽 기자 민간처럼 짓고 임대료는 싸게…'보편형 임대' 관건은 재정 지속성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첫 철거…방학역 일대 5년 만에 사업 본격화관련 기사野 "경기라인 벼락출세" 與 "尹정부는 더해"…홍지선 청문회 공방(종합)공공택지 발표마다 주민 반발…10월 7.3만 가구 공급도 '안갯속'정부, 15~17일 '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 개최김윤덕 "韓 주택시장, 日 잃어버린 30년과 비슷하게 갈 가능성"원주·천안아산·새만금·광주 'AI 도시'로…정부, K-AI 시티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