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세 인상 여부 질의엔 "다각도로 정책 고민 중"토허제·재초환엔 선 그어…"논의된 바 전혀 없다"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1.29대책 관련 주택 사업지인 서울의료원 남측 부지 현장에 방문하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소유한 삼성동 서울의료원 남측 부지는 518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공동취재) 2026.2.4/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장관1·29대책지자체이견공급추진황보준엽 기자 김윤덕 "임대만으로 집값 안정 어렵다는 지적, 달라질 수 있다"비어있는 전국 공공임대 5만가구…LH 비용 부담 623억원 '쑥'관련 기사김윤덕 "임대만으로 집값 안정 어렵다는 지적, 달라질 수 있다"김윤덕 국토장관 "집은 누군가의 기대수익 아냐…비정상 끝내야"국토부, 공급대책 재탕 논란에 선 긋기…"실제 작동 가능한 방안"정비구역·도심복합, 국토부 장관도 직접 지정…"권한 중앙으로"6만가구 공급 속도 내려면…용산·태릉CC·과천 이견 조율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