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규제 수도권·지방 대단지도 청약 미달…입지·분양가 따라 수요 선별대출 규제·1순위 요건 강화에도 서울 핵심지 쏠림…'선별 청약' 흐름견본주택을 찾은 시민들이 단지배치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청약양극화1순위특별공급윤주현 기자 北, 한미 WMD 대응에 반발…"핵무력 정책법령 발동" 경고해외 파견 北 노동자 10만 명…'1조 원' 불법 외화벌이관련 기사7월 전국 1순위 청약 경쟁률 5.86대 1…36개월 만에 최저치서울에 청약통장 45% 몰렸다…지방은 '1순위 미달'노량진 25억 팔리자 장위도 17억…서울 고분양가 '북상'"지방도 되는 곳은 된다"…창원·전주·대구에 1순위 통장 몰렸다3월 1순위 청약 11만건 '연중 최고'…서울 경쟁률 156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