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강남권 고분양가에도 잇단 흥행…후속 단지 눈높이 상향장위뉴타운 3.3㎡당 5200만원 전망…강북권 최고 수준ⓒ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2026.5.27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장위뉴타운노량진뉴타운고분양가부동산김종윤 기자 오세훈 "전세 소멸은 정책 참사"…대통령 만나 시장 현실 전달전국 국평 분양가 7.2억 '역대 최고'…서울은 첫 21억 돌파관련 기사5월 대단지 청약 본격화…서울은 고분양가·검단은 가격 메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