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지, 매수 불가 시 수용 절차 필요…시간 소요단순 다주택 소유자와 임대사업자 구분 강조오세훈 서울시장ⓒ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주택공급용산국제업무지구부동산김종윤 기자 오세훈 "서울 8만 7000가구 이주, 주택시장 안정 핵심"오세훈 "성수전략정비구역 지연, 부동산 안정 기회 날렸다"오현주 기자 오세훈 "서울 8만 7000가구 이주, 주택시장 안정 핵심"오세훈 "성수전략정비구역 지연, 부동산 안정 기회 날렸다"관련 기사오세훈 "서울 8만 7000가구 이주, 주택시장 안정 핵심"오세훈 "정부, 서울시 정비사업 도와야…주택공급 지름길"청년·신혼 주택 공급 취지 살리려면…관건은 갈등 관리오세훈·권영세 "용산 1만 가구 반대"…전문가 토론회 연다(종합)"용산 1만가구 공급' 반대"…서울시·권영세 의원, 토론회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