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임 35층 룰 적용·10년 무진행으로 1만 가구 공급 기회 상실"정원오 구청장 반성 없으면 시민 판단 받아야"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신년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김종윤 기자 5월 첫째 주 서울 집값 보합…전셋값은 여전한 강세대형 건설사, 1분기 매출 줄어도 이익 늘었다…'내실 경영' 효과오현주 기자 강남 테헤란로 중심부 재정비…20층 업무시설 들어선다성북·서초 모아주택 승인…저층주거지 274가구로 탈바꿈관련 기사"李 눈치보는 정원오" "최상목도 막은 오세훈"…서울시장 후보 공방대구 아파트 매매 4개월 만에 반등…중소형·40~50대가 이끌었다李대통령 지지율, 3%p 내린 64%…민주 46%·국힘 21%[갤럽]대구·경북 오피스·상가 투자수익률 하락…임대료는 '그대로'5월 첫째 주 서울 집값 보합…전셋값은 여전한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