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임 35층 룰 적용·10년 무진행으로 1만 가구 공급 기회 상실"정원오 구청장 반성 없으면 시민 판단 받아야"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신년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김종윤 기자 관악 8억 돌파·노원 7억 눈앞…서울서 사라지는 중저가 아파트반도체·AI로 체질 전환…SK에코플랜트, 핵심 인재 키운다오현주 기자 IPARK현산, 사회공헌 플랫폼 '바로잇'에 8300만원 기부개별개발 번번이 무산된 홍제동 3곳 묶는다…2520가구로 재개발관련 기사용산공원이 이재명-오세훈 '격전지'로…로이터 "주택·녹지 딜레마"가계대출 0.01%도 안되는 온투업…규제 완화로 '재도약' 기회 잡나관악 8억 돌파·노원 7억 눈앞…서울서 사라지는 중저가 아파트野 "빗나간 만기친람에 곳곳 낭패…李 나가라 내려오라"세종, 'AIDC 인프라센터' 출범…3대 메가프로젝트 통합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