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임 35층 룰 적용·10년 무진행으로 1만 가구 공급 기회 상실"정원오 구청장 반성 없으면 시민 판단 받아야"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신년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김종윤 기자 오세훈 "서울 8만 7000가구 이주, 주택시장 안정 핵심"오세훈, 용산업무지구 1만 가구 계획 학교 부지 "찾기 어렵다"오현주 기자 오세훈 "서울 8만 7000가구 이주, 주택시장 안정 핵심"오세훈, 용산업무지구 1만 가구 계획 학교 부지 "찾기 어렵다"관련 기사'민간 용적률 인센티브 제외·국토장관도 토허제 지정' 국토위 통과설 연휴 고속도로, 15일부터 18일까지 통행료 무료오세훈 "서울 8만 7000가구 이주, 주택시장 안정 핵심""주식 팔아 지난해 서울 아파트 샀다"…강남 3구로 9000억 유입"임대 아이들 학교 배정 문제" 고덕 아르테온 입주민, 교장에 면담 신청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