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최대 8000가구 현실적"…전문가·주민 참여 공론화권 의원 "민심 배제한 정책은 실패…공급 강행 땐 기능 훼손"오세훈 서울시장과 권영세 국민의힘 국회의원(서울 용산구)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용산국제업무지구 관련 논의를 하고 있다. 2026.2.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용산국제업무지구부동산오현주 기자 [분양 캘린더] 용산 '이촌 르엘' 등 전국 10개 단지 분양구자철 등촌동 건물, 8년 만에 30억 올라…시세 76억 원관련 기사서울시-글로벌 경제계, '용산서울코어' 협력…"아시아 비즈니스 심장"운전대 잡은 오세훈…내부순환로 지하화로 '강북전성시대' 연다6월 지선 앞두고 '용산 주택' 공방 계속…사업 지연 우려정원오 "한강버스 안전 전면 재검토…'감사의정원'은 세금낭비"오세훈 "의원 전원 '절윤' 천명, 선거 임할 최소한의 발판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