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최대 8000가구 현실적"…전문가·주민 참여 공론화 나권 의원 "민심 배제한 정책은 실패…공급 강행 땐 기능 훼손"오세훈 서울시장과 권영세 국민의힘 국회의원(서울 용산구)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용산국제업무지구 관련 논의를 하고 있다. 2026.2.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용산국제업무지구부동산오현주 기자 '한성대역 인근' 동소문 2구역에 618가구 아파트 들어선다정부 '용산 1만 가구 공급' 계획에…용산구 '종합대응 TF' 구성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천하람 "李대통령에게 세 준 사람도 마귀인가"오세훈 "용산 1만가구는 닭장 아파트…업무지구 본질 훼손"오세훈 "협의 없이 1·29 대책 발표"…정비사업 '조기착공' 추진(종합)오세훈 "1·29 대책, 협의 없이 발표"…서울 정비사업 1년 앞당긴다오세훈 "서울을 피지컬 AI 선도도시로"…도시 전역, 기술 실증 무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