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국제업무 기능 유지가 우선…8000가구가 현실적""1만 가구 강행 땐 사업 최소 2년 지연" 우려오세훈 서울시장과 권영세 국민의힘 국회의원(서울 용산구)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용산국제업무지구 관련 논의를 하고 있다. 2026.2.6 /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권영세서울시부동산용산오현주 기자 "용산 1만가구 공급' 반대"…서울시·권영세 의원, 토론회 추진'한성대역 인근' 동소문 2구역에 618가구 아파트 들어선다관련 기사"용산 1만가구 공급' 반대"…서울시·권영세 의원, 토론회 추진계엄 1년, 국힘은 '진통중'…장동혁·송언석 '엇갈린 사과' 소장파 "尹단절"김재섭 "김민석, 조선시대 영의정이냐?…서울 아닌 한양만 지키려 해"국힘 "선관위, 김민석 관권선거 개입 조사해야…오세훈 흠집내기 몰두"차기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與 정원오·野 오세훈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