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사업 이주 병목 발생하면 매물 잠김·가격 불안 우려정부에 규제 완화 지속 요청…선순환 진행돼야 시장 안정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신년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정비사업부동산김종윤 기자 오세훈 "성수전략정비구역 지연, 부동산 안정 기회 날렸다"오세훈, 용산업무지구 1만 가구 계획 학교 부지 "찾기 어렵다"오현주 기자 오세훈 "성수전략정비구역 지연, 부동산 안정 기회 날렸다"오세훈, 용산업무지구 1만 가구 계획 학교 부지 "찾기 어렵다"관련 기사오세훈 "정원오 한강버스 비판…민주당 시각으로 동화돼"오세훈 "성수전략정비구역 지연, 부동산 안정 기회 날렸다"오세훈 "정부, 서울시 정비사업 도와야…주택공급 지름길"오세훈 "직 걸고 당 노선 변화 요구하라는 장동혁, 참 실망"오세훈 "2031년까지 정비사업 31만가구 착공…순증 8.7만가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