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미국 굿 디자인 어워드서 다수 작품 선정 THE H 대치에델루이 티하우스(현대건설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현대건설김종윤 기자 용적률 최대 1300% 적용…서울시, 환승역 주변 복합개발 추진[李정부 1년] 대출·세금·토허제로 집값 잡기…2년 차는 공급·세제관련 기사HD현대 정기선, 현충원서 직접 비석 닦았다…"참전용사에 예우"현대건설 '압구정 5구역' 품었다…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수주(종합)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재건축 수주…래미안 5세대 단지로 조성현대건설, 1.5조 규모 '압구정 5구역 재건축' 수주압구정5구역·신반포19·25차 오늘 시공사 선정…한강변 수주전 분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