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 제치고 수주…616가구 규모·공사비 4434억삼성물산 측 "원베일리 뛰어넘는 '래미안 5세대' 출발점"포스코이앤씨(왼쪽)와 삼성물산(오른쪽)이 제안한 '신반포 19·25차' 재건축 설계안 (각 사 제공) 뉴스1ⓒ news1 관련 키워드신반포19·25차재건축래미안삼성물산포스코포스코이앤씨오현주 기자 [분양 캘린더] 7개 단지 2852가구 분양…'브라운스톤 월곡' 청약"공동명의가 무조건 절세?"…집 살 때 따져볼 득실[부동산사용설명서]관련 기사삼성물산, 목동13단지 재건축에 美 SMDP 설계 협업… '목동 첫 래미안' 정조준정비구역부터 통합심의까지…반포 후발 재건축 '속도'삼성물산, 8145억 규모 '개포우성4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