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 제치고 수주…616가구 규모·공사비 4434억삼성물산 측 "원베일리 뛰어넘는 '래미안 5세대' 출발점"포스코이앤씨(왼쪽)와 삼성물산(오른쪽)이 제안한 '신반포 19·25차' 재건축 설계안 (각 사 제공) 뉴스1ⓒ news1 관련 키워드신반포19·25차재건축래미안삼성물산포스코포스코이앤씨오현주 기자 공정가액비율 80%로 올리면…아리팍 보유세 1797만원 더 낸다초고가 얼마…'40억' 강남·서초 집중 5.5만호, '30억' 한강벨트 포함 13.8만호관련 기사삼성물산, 8145억 규모 '개포우성4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현대건설 '압구정 5구역' 품었다…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수주(종합)압구정5구역·신반포19·25차 오늘 시공사 선정…한강변 수주전 분수령삼성물산, 반포 한강변 '래미안 벨트' 확대…신반포 19·25차 승부삼성물산 "신반포19∙25차, 원베일리 넘어서는 반포 대표 단지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