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시공사 입찰 마감…대우·롯데 2파전 유력다세대·빌라 매물은 10개 미만 거래 성사 어려워5일 방문한 '성수전략정비구역4지구' 내 빌라 밀집 지역. 2026.2.5/뉴스1 ⓒ News1 윤주현 기자5일 성수동의 한 부동산 외벽에 성수4구역 내 다세대·빌라 매물 정보가 붙어 있는 모습. 2026.2.5/뉴스1 ⓒ News1 윤주현 기자관련 키워드성수성수재개발성수4지구재개발시공사시공권수주전부동산윤주현 기자 호반그룹, K-과학인재 아카데미 비전선포식 개최…과학인재 육성 앞장GS건설, 2026년 임원 워크숍 개최…피지컬 AI 활용 논의관련 기사"작지만 안정적"…중견 건설사, 서울 소규모 정비사업 꽂혔다정비사업 80조 '역대 최대'…대형 건설사 수주전 출혈 경쟁 피한다"압구정·성수 잡으려면 필수"…대형건설사, '글로벌 설계사' 무한 경쟁정원오, 서울시장 출마 선언…"일 잘하는 대통령엔 일 잘하는 시장 필요"서울시, 성수4지구 시공사 입찰 무효 결정 "개별 홍보 행위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