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만 70곳 시공사 선정…압구정·성수·여의도 등 대어 줄대기물량 풍부에 '선택과 집중' 전략…단독 입찰 사례도 등장 서울 강남구 압구정 단지 모습ⓒ 뉴스1 신웅수 기자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지구'(성수1지구) 주택재개발사업 조감도 (GS건설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삼성물산현대건설지에스건설정비사업재건축압구정성수부동산김종윤 기자 세금 피한 급매 끝나자 거래 급랭…서울 토허 신청 57% 감소양도세 중과 부활 이후 매물 감소…서울 집값 3주 연속 상승관련 기사집 말고 향기·굿즈 판다…건설사 마케팅 영역 넓힌다대형 건설사, 1분기 매출 줄어도 이익 늘었다…'내실 경영' 효과77조 정비시장 쟁탈전…GS·대우 앞서고 삼성·현대 추격버티던 건설업계, 인력 줄이고 문 닫는다…구조조정 현실화목동재건축 첫주자 6단지 시공사 입찰에 DL이앤씨 단독 응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