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만 70곳 시공사 선정…압구정·성수·여의도 등 대어 줄대기물량 풍부에 '선택과 집중' 전략…단독 입찰 사례도 등장 서울 강남구 압구정 단지 모습ⓒ 뉴스1 신웅수 기자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지구'(성수1지구) 주택재개발사업 조감도 (GS건설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삼성물산현대건설지에스건설정비사업재건축압구정성수부동산김종윤 기자 현대건설, 위빌드와 대형 인프라·에너지 협력해 글로벌 시장 확장응암동 675 일대 신속통합기획 확정…1120가구 대단지 들어선다관련 기사"압구정·성수 잡으려면 필수"…대형건설사, '글로벌 설계사' 무한 경쟁건설노조, 건설사 97곳에 단체교섭 요구 공문…업계 예의주시17년 만에 소각 '대우'·장관 출신 영입 '삼성'…건설사 체질 개선AI가 주차 위치 추천…대형건설사 '미래형 서비스' 경쟁 본격화압구정은 뜨겁고 성수는 조용…한강변 정비사업 대어 '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