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오세훈 시정 끝낼 필승카드…반드시 승리"AI혁신·주거·교통 공약 제시…"세금 안 아까운 서울 만들 것"6.3지방선거 서울시장 출마를 위해 구청장직을 사퇴하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지난 4일 오후 서울 성동구청에서 퇴임사를 하고 있다. 정 구청장은 오는 5일 선거관리위원회에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할 예정이다. 2026.3.4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장정원오민주당지방선거김세정 기자 한성숙 청문회 시작부터 여야 공방…증인부터 주적·부동산까지한성숙 청문회 시작부터 공방…野 "맹탕"·與 "무리한 요구"관련 기사6·3 지선 뒤 흔들리는 2030…민주당 떠나 보수화 조짐서울시, 시내 학교에 광화문 '감사의 정원' 관람 독려與, 오세훈 서울시장에 "특검 압박 멈추고 사법 판단 승복하라"오세훈 5선 시장 만든 257만표…"부동산·청년·복지 '한번 더'"정원오 측 "文·정청래 언팔 사실무근…애초 팔로우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