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현대·GS건설, 해외 건축사무소와 협업…하이엔드 디자인비용·인허가 문제 숙제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재건축 예정 아파트 단지 모습. ⓒ 뉴스1 이재명 기자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지구'(성수1지구) 주택재개발사업 조감도 (GS건설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삼성물산현대건설지에스건설대우건설설계사설계사무소글로벌업체재건축윤주현 기자 서울 빌라, 7년 새 85% 공급 축소…주거 사다리 '휘청'"유가 50% 급등, 건설 생산비용 1% 상승…중동 사태, 건설경기 악영향"관련 기사건설노조, 건설사 97곳에 단체교섭 요구 공문…업계 예의주시17년 만에 소각 '대우'·장관 출신 영입 '삼성'…건설사 체질 개선AI가 주차 위치 추천…대형건설사 '미래형 서비스' 경쟁 본격화압구정은 뜨겁고 성수는 조용…한강변 정비사업 대어 '희비'GS건설, 압구정 정비사업 수주전 불참…성수1지구에 승부수